Breast Clinic유방검사

유방 찰영술

유방촬영술은 양쪽 유방을 다른 방향으로 각각 2장씩 촬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촬영 시 납작하게 유방을 눌러서 찍습니다. 아프더라도 잘 눌러질수록 방사선에 적게 노출되고 사진도 명확하게 보입니다.
치밀유방이라 초음파가 필요하지 않다구요?
치밀유방이라도 미세석회화로만 나타나는 유방암을 진단하기 위해 유방 촬영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치밀유방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경우 서양여성의 유방에 비해 치밀한 경우가 많으며, 특히 30세 이하의 여성에서는 유방촬영사진 상 유선 조직이 많고 치밀하여 하얗게 나와 병변이 있어도 가려져서 못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초음파가 필요합니다.
 

세침 흡인 세포검사

[ 방법 ]

가는 주사바늘로 혹을 찔러 여러 번 흡인하여 세포를 채취합니다. 통증이 심하지는 않으나 간혹 피가 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시행 후 10~15분 정도 꼭 눌러서 지혈하시면 됩니다.
 

중심부 바늘 조직 검사

김은영 유외과에서는 조직검사를 할 때 암치료의 오랜 임상 경험에 의한 전문적인 외과 지식과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수술이 필요한 경우의 치료까지 미리 고려하여 더욱 효율적인 위치, 그리고 흉터가 적게 남는 위치에 시술합니다.
김은영 유외과에서는 초음파를 보면서 정확한 위치에 혹여 실리콘 백이나 생리식염수 백이 있는 경우에도 안전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

중심부 바늘생검은 1mm 두께 정도의 바늘로 조직을 얻어내는 방법으로 세침흡인 세포검사에 비하여 진단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실로 봉합할 필요는 없으며, 상처는 거의 남지 않습니다. 충분한 양의 조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김은영 유외과에서는 유방확대수술 받으신 분들의 경우에도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심부 바늘 조직검사 및 맘모톰 (VABB) 을 이용한 조직검사를 안전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맘모톰 이용한 조직검사 자세한 내용보기 -->

 

절제 생검 (절제 수술을 통한 조직검사)

절제생검은 혹이 있는 부위를 모두 떼어내어 치료 겸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가장 정확한 조직검사 방법입니다. 지켜보면서 정기 검진을 하기에 부담스러운 애매한 모양의 혹일 경우에 모두 제거한 후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미용적이고 향후 치료(암 수술)에도 효과적인 피부절개

최대한의 미용적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그리고 혹시 병변이 암으로 밝혀질 경우에도 암 수술 시 같은 수술상처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고려하여 피부 절개선을 결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