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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서른한살 입니다. 결혼은 작년에 했구요...나름 30년을 열심히 후회없이 살앗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김은영유외과에 방문해서 유방암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갖을려고 산부인과에 산전검사를 갔다가 우연히 유방초음파까지 보게되었는데 산부인과 원장님께서 혹이 보인다고 유방 전문 외과를 추천해주셨네요..별일있겠어...아직 나이도 어리고 ? 가족력도 없는데...

김은영원장님께서는 제가 가져간 씨디를 보시더니 찝찝한혹이 있어서 촘파를 다시 보자고 하셨구요...

여기 김은영유외과 초음파는 새로 나온 탄성초음파라 암 유무를 더 자세히 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초음파 기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장님께서 더 나은 진료를 위해 구매하셨다는 실장님의 귀뜸을 들었네요~

 

촘파보고 조직검사 하고 기다리는 3일..근데 2틀되는날 병원에서 전화가 왔고 결과가 안좋으니 병원으로 빨리 와서 결과를 듣는게 좋겠다는 간호사님의 전화...어떤정신으로 병원을 갔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수다방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김은영원장님의 빠른대처입니다..원하는 대학병원에 좋은 원장님도 추천해주시고  마음적으로 힘든 저와 남편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신것에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다 이렇게 글 올립니다..

대학병원 가서 한달만에 수술잡아줘서 수술했고 이제 저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하던일도 다시 할수 있게되었고 원장님을 만나 내가 앞으로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았습니다.

제가 20대를 너무 치열하게 살았더라구요..

원장님의 충고와 상담을 통해 점점 건강해지고 있다는걸 느낍니다..잠도 잘 자게 되었고 식사도 잘 챙겨 먹게 되었고..특히 만성 소화불량과 장 질환을 달고 살았던 제가 원장님을 만나 새로 다시 사는 기분입니다..

이곳에 원장님이 추천해주신 약들을 다른분들과 공유하고 싶지만 자칫 광고로 오해할까봐 자제 하겟습니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유망암에 걸릴지도 몰랐고 이 시련을 계기로 김은영원장님을 만나 인생의 구원을 받은 기분입니다.

앞으로 더 건강하게 살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신 김은영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김은영원장님 진료를 한번이라도 받아보길 원하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이런글을 쓸수 있게 되어서 저 또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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