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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제가 좀 흥분해서 목소리가 너무 컷던 것 같네요.

별일 아닌일에 제가 너무 예민했던것 같아요

그날 흥분한채로 검사를 받았는데 워낙 세심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서 진료해 주시고 너무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진료받는 동안 흥분이 가라앉고 오히려 미안해지더라구요. 미안하다는 말 못하고 그냥 나온게 자꾸 걸려 뒤늦게라도 이렇게 글 남김니다.

원장님께선 정말 실력있고 좋은 분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질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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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영 2019.10.24 15:53
    안녕하세요..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영 드림..